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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oration of the place of Wonju Battle in central front on Feb. 2nd, 1951. 1951년 2월 중동부 전선의 원주지구 전투지 탐방기(202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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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동란에서 미군이 중동부 전선의 원주를 사수하기 위해 싸웠던 상황이 늘 굼금하였다 . 1951 년 2 월 지평리에서 인해전술로 공격해 오는 중공군을 미 2 사단 23 연대가 필사적으로 격퇴하여 다시 서울을 수복하고 북진을 하게 된 사항과 관련되어 원주전투가 같은 미 2 사단에 의해 같은 시기에 발생했기에 더욱 굼굼하였다 . 즉 인해전술로 공격해 오는 원주전투에 대한 부담이 있는데 어떻게 1 개 연대를 빼내어 지평을 점령하게 하였으며 왜 지평에서 원주까지는 중공군이 활개치는 독무대가 되었는가 등이다 . 그 동안 서부전선의 임진강 주변에서 벌어졌던 영국 29 여단의 감악산 설마리 (Gloster) 고지 , 사창리에서 국군 6 사단이 붕괴되었을 때 춘천 북단 북한강에서 그리고 휴전을 앞에 두고 서부전선 끝단에서 분투한 미 해병대에 대하여 비교적 잘 파악하고 있었으나 원주전투는 당시 상황이 잘 파악되지 않았기에 이번 2023 년 5 월 2 일부터 3 일가지 1 박 2 일로 탐방을 실시하게 되었다 . During the Korean War, there was a question on me how the U.S. and South Korean forces fought to defend the city of Wonju in the central & east front line. In February 1951, the U.S. 2nd Division's 23rd Regiment fiercely repelled the advancing Chinese forces, recapturing Seoul and advancing north. The situation of the battle of Wonju became even more intricate as it coincid...